2022년 9월 4일 일요일
spark application resource manager - MESOS vs YARN
2022년 4월 10일 일요일
airflow multi cluster 구축 및 고려할 점
다수의 모델을 트레이닝 및 전/후 처리하기 위한 상황을 가정하였다. (최소 100개이상)
대부분의 스케쥴러가 muti cluster를 통해 worker를 옆으로 확장시킬 수 있는 구조이다.
airflow 역시 celery excutor를 통해 손쉽게 확장이 가능한 구조이다.
고사양의 서버 1대라면 문제없이 local excutor로 한 대의 서버에서 모든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celery excutor를 통해 다중 서버에서 worker가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포스팅을 위해 집 컴퓨터로 vm을 띄워서 3대 클러스터로 구성을 했는데 큰 문제없이 잘 수행이 되었다.
node 1: postgresql, redis, airflow webserver, airflow scheduler, airflow flower, airflow worker(queue1)
node 2: airflow worker(queue2)
node 3: airflow worker(queue3)
celery excutor를 활용하기 위해 airflow meta db는 postgresql.
queue 역할은 redis.
그리고 queue ui를 위한 airflow flower.
그리고 queue 이름을 q1, q2, q3으로하여 구동했다.
airflow worker -q q1 -D
airflow worker -q q2 -D
airflow worker -q q3 -D
이렇게 구성 후 가장 기본인 dag 파일에서 bash operator를 사용하여 q1, q2, q3에 분배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잘 되었다. 하지만 실무에서는 dag가 훨씬 복잡할 것이다.
그리고 subdag을 병렬로 heavy하게(수천개) 돌릴 경우 parallel 옵션을 넉넉히 주고 pool도 잘 나눠서 조절해야 task들이 멍때리지 않는다. 잘못 설계할 경우 상위 task들이 pool을 다 잡아먹고 process가 full차서 멍때리는걸 경험했다. -중요-
2021년 12월 31일 금요일
2021년 회고
2021년은 이직을 하면서 조금 바쁜 해를 살았다. 새 회사와 도메인에 적응하기 위해 나름 바쁘게 살았고 기존에 알던 지식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을 했었다. 결과적으로는 기술부채를 많이 쌓았지만 경험적인 측면에서는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올해 포스팅은 대단한 것을 쓸 기회가 없었을 것 같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그 동안 알고 있던 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자 했다. 데이터 엔지니어가 알아야할 기본적인 내용을 시리즈별로 작성했다.
2) 빅데이터 플랫폼 아키텍처에 대하여.. 하둡을 알아보자
원래 기술블로그를 보면서 의견이 있어도 댓글을 안달고 그냥 머리속으로 끝냈는데 포스팅을 하다보니 댓글 하나하나가 큰 힘이되고 다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도 갖게되어서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이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전 직장에서 기술적으로 많이 도움을 주셨던 장원주 담당님이 의견을 남겨주셔서 큰 힘이 되었고 댓글이 큰 힘이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나도 다른 블로그글들을 보면 댓글을 남겨야겠다고 생각을 했다.(SSG.COM 장원주 담당님 감사합니다.)
2021년은 코로나때문에 스스로도 많이 나태해졌고 무언가 열심히 찾아보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보려고 한 것이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쉬운 한해가 되었다. 그나마 가장 열심히(?) 방법을 찾아보려고 했던 것이 있다면 airflow dynamic task at runtime인데 이 부분도 포스팅을 했는데 같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고민을 해 주신분이 계셨고 댓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했다.
해당 포스팅은 airflow dynamic task at runtime에 대한 고찰이며 같은 결론에 도달한 것이 다행이기도 하지만 아쉽기도 하였다.
( https://www.blogger.com/blog/post/edit/7933278769949015036/5051160839575531588 )
생각해보면 100% dynamic batch flow를 들어본 적도 본 적도 없기는 하다.
블로그 조회수
2021년 11월 12일 금요일
airflow dynamic task at runtime에 대한 고찰
airflow를 사용하다가 dag안에 task를 런타임에 동적으로 생성해야하는 경우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을 했다. 동적으로 그릴 정보는 airflow DB가 아닌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존재한다고 가정하자. 참고로 airflow variable은 airflow meta DB에 저장된다. 따라서 dag 정보를 variable에 저장한다면 그 것은 동적이 아닌 정적이라고 봐야한다. 어쨌든 task가 수정되기 위해서는 variable도 수동으로 수정되어야하니까..
즉 task_list.append(task1~taskN)로 task_list를 만들고 task_start > task_list > task_end 형태로 그려지는 형태일 것이다.
2021년 10월 27일 수요일
Hive partition table로 DW를 구축할 때 고려할 점(upsert)
과거에 팀장님께서도 한번 주문했던 내용인데 하둡에 저장된 과거 데이터의 update 시나리오를 고민했던 적이 있다. 당시 결국 만족할만한 방법이 없어서 drop했던 내용인데 그 기억을 살려 hive를 기준으로 다시 포스팅을 해본다.
대부분 HDFS에 적재된 데이터는 Hive로 접근한다. HDFS 데이터를 가지고 DW를 구축할 때 Hive가 가장 편하긴 하지만 HDFS 특징으로 인해 Hive에서의 약간의 제약이 있다. 파일시스템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DB처럼 row 1개를 delete, update를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경우 하이브 테이블은 파티셔닝을 한다. 데이터의 양이 많고 매일 적재되기 때문에 파티셔닝은 필수다. 하지만 이런 경우 소급이 문제가 된다.
가령 과거 데이터를 새로 만들어서 insert overwrite table target_tbl partition(col='yyyymmdd') select * from source_tbl 형태로 데이터를 적재해보자. 이런 경우 upsert로 동작하지 않는다. 해당 파티션의 데이터를 delete 후 새로 엎어치는 작업을 한다. 즉 delete© 형태로 동작한다.
이런 경우 그럼 지워지면 안되는 데이터도 날아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통으로 데이터를 만들어줘야한다. 이런 경우 old 데이터와 new 데이터를 full outer join을 해서 통으로 새로 다시 만들거나 new_tbl left join old_tbl+ union all old_tbl not exists new_tbl 형태로 통으로 다시 만들어줘야한다.
insert는 해당 파티션에 단순 append이기 때문에 단순 데이터를 적재하는데 쓸수는 있지만 insert overwrite로 밀어넣는 형태라면 해당 파티션이 새로 적재된다는 사실이다.
파일시스템이라서 당연한 결과이기는 하지만 hive를 어떠한 형태로 사용하더라도 hdfs를 사용하기 때문에 방법이 없다. 또한 인덱스의 효과도 일반 DB와 비교해서 크지 않다.
그럼 결과적으로 통으로 새로 만들어야하는가? "그렇다."
그럼 어느 부분에서 효율을 낼 수 있나? 현재로서는 spark를 사용해서 연산 속도를 높이는 것 외에는 없어보인다.
다른 방법이기는 하지만 파티션을 일자 외에도 다른 컬럼을 추가해서 아주 잘(?) 사용한다면 방법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권장하지는 않는다!
2021년 10월 2일 토요일
6) 빅데이터 플랫폼 아키텍처에 대하여.. 다른 팀과 협업 시 구성하면 좋은 프레임워크(hive, hue)
2021년 8월 28일 토요일
5) 빅데이터 플랫폼 아키텍처에 대하여..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프레임워크(DashBoard 구현에 필요한 Grafana, Prometheus, influxDB 등)
1편 Bigdata Architecture, 2편 Hadoop, 3편 Spark, 4편 Scheduler에 이어서 5편은 무슨 주제로 포스팅을 할까 하다가.. Hive나 Hue같은 부가적인 프레임워크보다는 시각화를 먼저 쓰는게 좋다고 문득 생각이 들었다.
데이터를 저장(Hadoop)하고 Spark로 처리하고 Scheduler로 정기적인 작업을 할 수 있다면 꾸준히 output data가 어딘가에 쌓일 것이다. 그 것을 HDFS로 저장하거나 또는 다른 DB에 저장해서 필요할 때 가져다 쓰면 된다.
대시보드를 만들 때 Tableau, Power BI 등 유료 대시보드를 쓰면 여러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고 잘만들면 drill down을 하면서 Olap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서버 상태 모니터링이나 실적 등 처럼 정형화된 그래프만 봐도 충분한 경우가 있다. 이럴 땐 굳이 유료 대시보드를 구매할 필요 없이 범용적으로 사용하는 Grafana를 권장한다.
Grafana는 Graph뿐만 아니라 alert 등을 걸고 이메일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화면들은 다른 사람들이 잘 만들어놓고 grafana 공식 홈페이지에 dash board를 검색하여 json을 가져다가 쓰기만 하면 된다.
Grafana는 대시보드다. 그럼 데이터는 어디에 있는 것을 사용하면 될까? mysql, postgresql, influxDB 등 다양한 connector(plugins)가 존재하며 데이터가 있는 DB와 연결하면 일정 주기마다 데이터가 불러와지면서 화면에 그려준다. 보통은 쿼리를 작성하고 그 쿼리가 일정 주기마다 DB에 날린다.
불러온 데이터는 각종 Graph로 표현할 수 있다. 클릭 몇번으로도 구현이 될 정도로 아주 간단하다. 버전마다 사용가능한 차트가 다르고 다른 사람들이 작성해놓은 dash board를 다운받아서 사용할 경우 데이터 형식만 맞춰주면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다.
보통 시계열 데이터는 InfluxDB에 넣고 사용을 한다. time series DB이기 때문에 Timestamp로 구분을 하고 PK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메트릭정보, 실시간 로그 분석 등에 사용하기 알맞다. Opensource olap 중에 하나인 druid와 철학을 같이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렇게 grafana에 direct로 DB를 연결해서 보여주는 방식도 있지만 별도 수집기를 둘 수도 있다. 이는 Prometheus라는 프레임워크가 해줄 수 있다. Prometheus 역시 time series로 데이터를 수집하며 각종 metric을 수집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데이터를 필요한 곳에 넣어주느냐, 데이터가 필요한 곳에서 가져가느냐의 차이이다. 둘다 가능하지만 후자가 조금 더 안전하다. Destination의 문제로 인해 데이터를 더 이상 받으면 안될 때에도 데이터를 억지로 밀어넣고 있는다면 당연히 장애가 심각해질 것이다. 따라서 push 방식보다는 pull 방식을 더 선호하고 이 외에도 데이터를 받는 곳에서 장애가 나게된다면 pull 방식은 단지 데이터를 가져가지 않을 뿐이니 문제가 없다. 단지 수집기로 쓰기에 알맞다.
과거에 포스팅을 했지만 프로메테우스는 확장하기가 어렵다. 확장을 하려면 프로메테우스들끼리 묶고 다시 상단에서 그 데이터를 pull해오는 방식으로 구현을 해야한다. 즉 프로메테우스를 층층이 쌓아서 피라미드(?)처럼 설계를 해야한다. 다른 방식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정도로 프로메테우스를 heavy하게 사용할 일이 있을까?
2022년 회고
올해는 블로그 포스팅을 열심히 못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경험했던 내용들을 리마인드하자는 마인드로 한해를 보낸 것 같다. 대부분의 시간을 MLOps pipeline 구축하고 대부분을 최적화 하는데 시간을 많이 할애했다. 결국에는 MLops도 데이...
-
웹사이트에 대한민국 지도(시도, 시군구, 법정동)를 표현하고 각각 권역에 데이터를 입혀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포스팅한다. 필자도 필요해서 집에서 며칠동안 연구해본 결과 전처리 과정이 꽤나 난감했다. 사실 데이터를 엮어서 표현하기 위...
-
1. 독립실행모드편 -> 하둡 3.1.2 설치 1편 - 독립실행모드(Standalone), 가상분산모드(Pseudo-distributed), 완전분산모드(Fully distributed) 2. 가상분산모드편 -> 하둡 3.1.2 설치...
-
MSSQL에는 저장프로시저가 아주 강력하고 문법 자체도 편하기(?) 때문에 토이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DB를 MSSQL을 주로 사용한다. 본인 노트북, 혹은 데스크탑에 MSSQL을 설치하고 SSMS로 접속을 하려고 할 때 서버이름에 loc...